



- 배변습관의 변화, 변이 가늘어지거나, 변보기 힘들어지거나, 변에 검은 색을 띤 피가 묻어 나온다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직계 가족 중에 대장암 환자가 있는 분은 더 적극적인 검사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장암 수술을 받으신 분은 이후 일년에 한차례씩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검진상 대변 잠혈반응이 양성인 경우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복통이나 설사등이 수주간 오래지속되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50세 이상에서 증상이 없는 조기 대장암을 발견하기 위해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장암, 대장용종, 염증성 장질환 가족력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이유없는 빈혈, 체중감소에서도 원인감별위해 대장내시경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지병을 가지고 계신분은 사전에 의료진 진찰 및 혈액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 대장내시경 검사를 위해는 장정결이 필수적이며, 본원의 경우 콜론라이트 용액을 2-4L 복용하고 맑은 액체가 나올때까지 충분히 설사를 한 후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보조적인 방법으로 둘코락스와 같은 하제를 미리 복용하기도 하는데 경우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므로 지시에 따르면 됩니다. 특히, 검사 3일전부터는 포도, 참외등 씨앗이 있는 과일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검사당일 예약된 시간에 내원하십니다.
- 무통(의식하 진정) 내시경을 시행하므로 검사시 통증에 대해선 걱정않으셔도 됩니다.
- 검사시간은 통상 20분정도 걸리며, 장이 심하게 굴곡지신 분들은 다소 시간이 더 걸릴수 있습니다. 용종이 발견되어 제거를 하는 경우에도 좀더 시간이 걸릴수 있습니다.
- 검사 후 회복실서 약 30분정도 안정을 취하신 후 결과설명 들으시고 귀가하시게 됩니다.
- 검사 도중 장내 공기 주입으로 장불편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경과하면서 가스가 충분히 배출되면 증상이 사라지게 됩니다.

- 팔의 정맥에 주사를 꼽습니다. 약물 및 수액 투여를 위한 준비과정입니다.
- 좌측으로 누운 자세에서 호흡상태 확인후 산소 감시장치를 손가락에 부착합니다.
- 무통 내시경을 위한 약물을 투입하고 진정상태가 되면 내시경을 시작합니다.
- 검사시간은 약 20분정도이고, 대개 특별한 불편감 없이 끝나게 됩니다.
- 회복실로 이동시켜 드리며, 30분정도 안정을 취하게 됩니다.

- 당일 검사결과를 듣고 귀가하시게 됩니다.
- 용종절제 및 조직검사 하신 경우 조직결과는 수일 후에 나오게 됩니다.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전화통보해 드립니다.


1. 아침 점심은 밥으로 드시고 저녁 식사는 5시경에 흰죽으로 반찬 없이 드세요. 그후 검사당일까지 식사는 절대로 하지 마시고 물이나 이온음료 이외에는 아무것도 드시지 마세요.
단, 장 세정제 복용 중에 오심, 구토 증상이 있을 시 껌, 사탕은 가능합니다.
2. 장 세정제 드시는 방법
- 설명들으신대로 시행하시고, 동봉해드린 종이에도 적혀있으니 그대로 따라 하십시오.
- 물약은 차갑게 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 물, 생수, 보리차, 이온음료는 드실 수 있으나 색깔이 진한것은 피해주십시오.
- 장 세정액를 드시면 설사를 하시게 됩니다. 대변의 색깔이 찌꺼기가 없는 소변색이나 맑은 물처럼 나와야 장청소가 잘된 상태입니다. 만일 찌꺼기가 조금이라도 있을 경우 생수나 이온 음료를 많이 드셔서 변이 물처럼 나올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 물약은 냉장고나 서늘한 곳에 보관해 두시면 좋습니다.
- 검사당일에는 금식이라도 물이나 이온음료는 얼마든지 드실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장세척 도중 또는 후에 탈수현상으로 인한 어지러움이 있으면, 생수나 이온음료로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주시고 심하시면 의료기관을 연락 또는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검사 3-4일 전부터는 씨앗이 있는 과일이나 채소(참외,수박,포도,키위,풋고추 등), 알맹이가 있는 쥬스류(오렌지,당근 쥬스) 검정쌀 밥, 현미밥, 미역국 등은 절대로 드시지 마십시오. 씨앗이 들어간 과일이나 이런 종류의 음식물 등을 드실 경우 검사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 임산부, 출혈경향이 있는 혈액질환 등 이러한 질병으로 인하여 약을 복용하고 계시는 분은 미리 알려 주십시오.
- 검사는 예약되어 있으므로 변경하실 분은 미리 연락 주십시오.
*혈압약은 검사당일에도 꼭 드십시오. (단, 아스피린이나 혈전용해제가 포함되어 있으면 검사 7일전부터 아스피린이나 혈전 용해제는 빼고 드십시오)
*당뇨약은 검사당일에는 드시지 마십시오.

- 상부 위장관 출혈이 의심되는 경우(흑색변이나 혈변, 토혈등의 증세)
- 속쓰림, 상복부 불쾌감,구역, 구토, 소화 불량
- 과거에 소화성 궤양을 앓았거나 현재 이로 인하여 치료 중 일 때
- 과거에 위암이나 궤양, 기타 위장 질환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 위장 조영술에서 병변이 의심되는 경우
- 증상이 없어도, 40세 이상에서 매년 정기적 위내시경 검사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 위 및 십이지장 궤양
- 위 및 십이지장 용종, 점막하 종양
- 위암 및 위장관 염증
- 식도염, 식도궤양, 식도암


- 검사 전날 저녁을 가볍게 드신 이후 밤 10시부터 금식입니다.
- 검사 직전 위 거품제거제를 소량 먹고, 인두 표면마취제를 목안에 살짝뿌려 불편감을 덜어줍니다.
- 구역이나 불쾌감이 힘드신 분들은 의식하 진정(수면) 내시경을 시행합니다.

- 당일 검사결과를 듣고 귀가하시게 됩니다.
- 조직검사 하신 경우 조직결과는 수일 후에 나오게 됩니다.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전화통보해 드립니다.

- - 한국은 헬리코박터균 감염률이 성인에서 65-75% 로 상당히 높고 위암발생율도 높습니다.
- - 헬리코박터균은 십이지궤양의 90-95%, 위궤양의 60-80%에서 발견되며 제균하면 궤양의 재발율이 5-10%내로 감소합니다.
- - 헬리코박터균은 한번 감염되면 수년 또는 평생 지속되며 자연치유는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위내시경에서 헬리코박터균 검사는 미소한 조직을 채취해 전용킷트에 넣어보면 짧은 시간내에 감염여부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 내시경 검사를 고통스럽게 느끼는 경우
- 내시경 검사를 두려워하는 경우

- 수면내시경에 사용되는 약물은 가수면 상태로 만들기 때문에 내시경할때 말소리와 약간의 불편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시경 후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내시경을 받았다라는 고통은 기억 못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하여 환자들은 수면 내시경을 받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사람에 따라서 진정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시경 검사에서 진정(수면)을 유도하는 주된 목적은 환자의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검사에 협조적이도록 하고, 내시경에 대한 불쾌한 기억을 없애고자 함에 있습니다.
- 수면내시경에 사용되는 약물은 심장과 폐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전 검사를 통해 특별한 질환이 없음이 확인이 되었을 때 시행하거나, 혹은 평소 심장과 폐에 관련된 질환이 있으신 분은 의사 선생님과 상의 후에 실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노인의 경우 약제에 의한 부작용 발생의 가능성이 증가하므로 주의하여야 하며 의사 선생님과 상의 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모를 일을 대비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검사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응급장비와 해독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수면에서 깨어났다고 하여도 아직도 정신이 또렷한 상태가 아니므로 바로 업무를 하는 것은 무리가 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 내시경 이후의 일들이 기억이 나지 않을 수 있고, 판단력이 저하 될 수 있으니 중요한 계약이나 위험한 기계를 다루는 일 그리고 운전은 절대해서는 안 됩니다. 음주를 할 경우 수면을 위한 약제의 작용이 상승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검사 당일은 절대 금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기 대장암은 빨리 발견하여 치료하면 완치시킬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기 대장암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지 않으면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항문 질환이나 변비 등으로 대장내시경 받다가 조기 대장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건강한 상태에서도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하여 용종 및 조기 대장암을 발견하는 일이 중요하며 내시경적 제거술을 통하여 이를 제거하여야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내시경으로 용종 제거수술을 받은 분은 정기적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하여 용종이 또 다시 생겼는지 대장 전체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 내시경적 용종 절제술은 내시경을 통해 철사로 된 올가미를 용종에 걸어 전기소작하여 잘라냅니다.

- 용종절제 시 통증을 느끼지 않습니다.
- 여러개의 용종이 발견되었을 경우에는 안전한 제거를 위해 적당한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내시경으로 절제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모든 수술을 받을 때 승낙서에 서명 날인하는 것처럼 이 경우에도 필요합니다. 내시경으로 용종을 제거하는 중이나 후에도 수술에서와 같이 가벼운 부작용, 또는 출혈, 천공 등의 합병증이 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충분히 이해하신 후 서명 날인하셔야 하며 반드시 보호자도 동반하셔야 합니다.
- 절제된 용종은 조직검사를 나가게 됩니다. 조직결과는 수 일 걸리며, 이상소견 시 전화통보해 드리고 있습니다.

- 검사 3일전부터 씨앗 있는 과일(참외, 수박, 포도 등), 검정쌀밥, 현미밥, 미역국 등은 드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 검사 당일에도 물은 섭취가능합니다.
- 장 세정제 복용에도 맑은 물같은 변이 나오지 않으면 당일 간호사에게 말씀해주십시오.
-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 임산부, 출혈 경향이 있는 혈액질환 등의 질병이있는 분은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심장질환 약이나 고혈압 약 중에는 아스피린 제제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시술 후 출혈의 위험성을 증가 시키므로 아스피린 제제는 검사 일주일전 부터 시술 후 일주일까지는 복용을 중지해야 합니다. 이 외에 현재 앓고 있는 질병으로 인해 약을 복용하시는 분은 검사 당일 아침에 복용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단 당뇨약은 검사 당일에는 복용하지 마십시오.
- 수면내시경 검사 후에는 완전한 회복을 위하여 안정이 필요하며, 만일을 위하여 검사당일에는 운전을 하지 말아야 하고 중요한 약속이나 업무는 피하여 주십시오.
- 검사 후 복부 불편감은 있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심한복통, 혈변,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하면 전화를 주시거나 바로 내원하시기 바랍니다.